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장(KREDII·사진)이 경북도 총괄계획가를 맡으며 경북의 도시 설계와 정책 자문에 나선다.
5일 한국디벨로퍼협회에 따르면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장은 이날 4대 경북도 총괄계획가로 위촉됐다. 피데스개발 대표인 김 원장은 한국디벨로퍼협회 5·6대 회장을 지낸 국내 1세대 디벨로퍼로 꼽힌다. 지난해부터 초대 원장으로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을 이끌고 있다.
김 원장은 앞으로 2년간 경북의 건축·도시 정책 기획과 함께 개발 사업 방향, 정책 운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