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84㎡ 514가구 규모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2000만원 유상옵션 무상 제공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7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 59·84㎡ 514가구로 조성된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 예정은 2027년 6월이다.
장안지구는 부산 내 마지막 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다. 계약자에게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2000만원 상당의 유상옵션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동해선 좌천역이 인근에 있어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벡스코, 센텀, 교대 등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트램’ 수혜도 기대된다. 정관선 트램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동해선 좌천역까지 총연장 12.8㎞ 거리에 13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2032년 개통이 목표다. 동해고속도로 장안IC도 가깝다.
도보통학거리에 장안중과 장안제일고가 있고 장안1초(가칭)와 유치원 부지도 사업지 인근에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대학교병원 기장 중입자치료센터가 2027년 개원을 앞두고 있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입주민들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각 가구 내부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