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11일 전국 7곳에서 총 1144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대표 학군지로 꼽히는 양천구 목동에서 고층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다. 목동 924 일대에 들어서는 '목동윤슬자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지어진다.
입지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역세권이다. 이마트, 현대백화점 목동점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전용 114㎡ 분양가는 31억8000만원대다.
성북구에서는 하월곡동 70-4 일대에 조성되는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 전용 59~74㎡ 총 145가구 중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 59㎡ 분양가는 9억1000만원이다.
[이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