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조감도)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과 K디자인 어워드 2026 등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티에르 반포의 외관 디자인 '더 피크 웨이브'는 레드닷 지속가능 디자인 부문과 K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이 디자인은 지붕 곡선과 커튼월 파사드로 역동적인 스카이라인을 구현했다.
오티에르의 사인(Sign) 시스템 '더 플로우'는 레드닷 어워드 포용적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단지 내에서 누구나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한 디자인이다.
[이용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