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종합 순위 61위, 1분기 대비 7단계 상승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로 브랜드 경쟁력 높아져
DK아시아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가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로열파크씨티는 지난 1분기 종합 68위를 기록하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최초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에 종합 61위로 순위가 상승하며 2분기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국내 230여 개 산업군, 10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치와 소비자 평가 등을 종합 분석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인증 제도다.
이번 성과는 ‘최초·최고·최대 도시’를 지향하는 로열파크씨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DK아시아는 검암역 로열파크씨티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를 통해 총 6305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를 완성했다.
인천 검단구 일대 260만㎡ 부지에 1만6800가구 규모의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도 본격화했다. 이는 민간 주도로 조성되는 국내 최대 프리미엄 브랜드 도시다.
이를 위해 DK아시아는 하나은행과 전략적 금융협약을 체결해 우선 추진하는 8800가구 규모 사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금융 기반을 확보했다. 이어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도 맺었다. 인허가, 지자체 분담금 협의, 조세, 보상, 민원 및 분쟁 등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사업 전반의 전문 지원 체계도 구축했다.
로열파크씨티의 경쟁력으로 준공 이후에도 지속되는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이 꼽힌다. DK아시아는 별도의 전문 운영 조직을 구축하고 자체 재원을 투입해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국내 건설업계에서 매우 드문 일이다.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과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기업 철학이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분기 연속 선정은 로열파크씨티가 추구해온 도시 철학과 주거 혁신, 차별화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로열파크씨티를 글로벌 도시개발의 새로운 표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