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브랜드 마키노차야가 신규 최고급 브랜드인 ‘마키노차야 블루’ 1호점을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연다고 6일 밝혔다.
마키노차야 블루는 정통 씨푸드 뷔페인 마키노차야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로컬 메뉴, 라이브 키친, 그릴 메뉴를 강화한 상위 모델이다.
첫 매장인 해운대 엘시티점은 부산 지역 고객과 관광객을 모두 겨냥한 프리미엄 외식 공간으로 기획했다. 약 400평 규모 매장에서 해운대 바다를 조망하는 파노라마 오션뷰가 특징이다. 프라이빗 룸을 마련해 가족 외식과 기념일 모임은 물론 비즈니스 미팅까지 수용한다.
매장이 입점한 엘시티는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로, 해운대 방문객과 레지던스 투숙객의 접근성이 높다. 외국인 수요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1~5월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193만65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0% 증가했다.
메뉴 구성은 기존 씨푸드 뷔페에 부산의 특색을 녹였다. 산지 직송 활어회와 대게, 징거미새우 등 해산물 메뉴와 시그니처 메뉴인 게장을 선보인다. 라이브 코너에서는 활전복과 활멍게를 제공한다. 기장 꼼장어, 해운대 대구탕, 붕장어, 밀면, 돼지국밥 등 부산을 대표하는 메뉴도 한자리에 모았다.
해산물 외에도 전문 셰프가 선보이는 북경오리 카빙, 프리미엄 양갈비와 스테이크 등 라이브&그릴 코너를 강화했다.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생과일 오렌지 100% 착즙주스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스텔라 생맥주, 지역 막걸리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엘시티 레지던스 투숙객을 위한 조식 뷔페도 운영한다.
한편 마키노차야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 프리미엄 하겐다즈 미니컵을 증정하는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