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70~80㎡ 768가구 규모
계약금 1차 1000만원·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
최고 2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파크로쉬 서울원’이 계약 일정에 돌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7~9일 파크로쉬 서울원 갤러리에서 ‘파크로쉬 서울원’의 정당계약을 오는 7~9일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5%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사업장은 앞서 진행한 청약접수에서 최고 20.5대 1,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단순한 하이엔드 주거를 넘어 도시 안에서 다양한 주거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다가오는 정당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 70~80㎡ 7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의 시니어 레지던스와는 차별화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입주 가능한 고급 주거상품으로,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입주민에게는 파크하얏트 서울, 안다즈 강남 등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고메드 갤러리아의 호텔식 식사 등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입주민은 피트니스 멤버십 ‘초이스바이반트’를 통해 헬스·수영·골프 등 다양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와 자산관리·세무상담(상속·증여) 등 맞춤 금융솔루션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서울아산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 협약을 통해 진료와 응급 상황 대응이 가능한 의료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혈압, 신체균형 등의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도 구축돼 있다.
여기에 IPARK리조트 프리미엄 멤버십과 아이파크몰 프리미엄 멤버십, 한화 리조트 프로모션 혜택 제공 등 HDC그룹 계열사와 파트너사들의 차별화된 연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먼저 가든을 바라보며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비롯해 소규모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룸’, 자연과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누릴 수 있는 ‘루프테라스’, 웰니스 요가존과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당구,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운지, 배움과 사색·교류가 공존하는 다목적실, 오픈 라이브러리 등이 단지 내 마련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 사업장은 주택수 산정에서 제외되는 민간임대 형태로 공급해 주택 보유에 따른 각종 부담에서 자유롭다”면서 “당사의 직접 운영으로 안정적인 거주생활을 할 수 있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가입을 통해 보증금 반환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