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벨로퍼협회는 정책연구실을 확대 개편한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을 새롭게 출범하며 오는 25일 오후 2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2층 아이티스퀘어에서 창립 기념 심포지엄 ‘대전환 시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개발업계 최초의 전문연구기관으로 탄생한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은 부동산개발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디벨로퍼협회,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리츠협회,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동산·건설·금융을 아우르는 3대 핵심 발제가 진행된다. △대전환 시대, 디벨로퍼의 미래와 연구원의 역할(이진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부동산을 넘어, 건설산업 혁신으로(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생산적 금융으로서 부동산금융 역할 강화(신동수 한국리츠협회 연구원장)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