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공원·경운산 등 녹지환경 풍부
전용 84~217㎡ 398가구 규모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를 시공한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달 말 ‘트리븐 김해’로 첫 경남 김해 주택사업에 진출한다.
5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운전전문학원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84~217㎡ 3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맡았다.
사업지 인근에 연지공원과 경운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도보이용거리에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이 있고 김해대로와 금관대로, 남해고속도로(서김해IC), 중앙고속도로(동김해IC)도 가깝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코스트코, CGV, 각종 의료시설, 창원지방법원, 김해문화의전당, 김해시청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내동초·중, 김해제일고, 김해임호고 등 교육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