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오는 6월 경기 오산에서 총 1517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오산 내삼미 2구역 A2 블록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드포레'를 6월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 일반 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 등이다.
단지는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서울과 수원, 용인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홍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