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롭테크 기업 프롭티어㈜는 지난 17일(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에 주거 분야 멘토 기업으로 참여해 ‘청년 주거 안심 상담소’를 운영하며 참여 청년에게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했다.
‘젊은 한국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는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주관하며 청년들이 각 분야 전문가와 만나 실질적인 삶의 지혜를 얻는 행사다. 김정호 KAIST 교수와 이세돌 바둑기사, 방송인 홍석천 등이 라이브 멘토로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프롭티어㈜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상당수가 20~30대 청년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내 보증금, 내가 지킨다!’를 주제로 청년 주거 안심 상담소를 운영하였다.
프롭티어㈜가 운영하는 부동산 안심 계약 서비스 ‘이실장 안심케어’를 기반으로 사회초년생들이 부동산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체크리스트를 안내하는 한편, 현장을 찾은 청년들과의 1:1 상담을 통해 실제 계약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전세사기 예방 OX 퀴즈’, ‘인스타그램 포토 인증’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타이벡 파우치, 폴딩 텀블러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에게 ‘안심케어 서비스’ 무료 체험권을 제공해 청년들이 안전하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롭티어㈜ 관계자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사고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만큼, 주거 멘토로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안전망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이실장 안심케어는 부동산 계약 당사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