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8구역 아크로 리버스카이
DL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입지·상품성·미래가치 삼박자에 ‘호평’
노량진8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DL이앤씨 ‘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높은 상품성과 입지 기반 미래가치로 분양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가 최근 문을 연 ‘아크로 리버스카이’ 주택전시관이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노량진뉴타운 초기 분양 단지면서 최근 서울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DL이앤씨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가 적용된 것에 대한 기대가 높다.
DL이앤씨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인근에 아크로 리버스카이 주택전시관을 지난 15일 개관했다. 전시관은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특히 아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맞게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프라이빗한 상담 공간이 조성됐다.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입지적 장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A씨(32세)는 “노량진이 강남,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에 매우 좋은 입지”라며 “그동안 고시촌 이미지가 강했지만 아크로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동네 분위기가 바뀔 것으로 보고 이번 1순위 청약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는 한강변 입지와 더불어 강남, 여의도, 시청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모두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지하철 1·9호선 환승역 노량진역을 통해 여의도역까지 2정거장, 시청역까지 4정거장, 고속터미널역까지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1호선 용산역도 1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향후 조성될 용산국제업무지구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서도 기능할 수 있어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된다.
국내 주택 시장에서 처음으로 하이엔드 전략을 선택한 DL이앤씨의 ‘아크로’ 브랜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다. DL이앤씨는 아크로를 통해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 잠원동 ‘아크로 리버뷰’,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랜드마크 단지들을 잇달아 성공시킨 바 있다. DL이앤씨는 그동안의 하이엔드 노하우를 이 단지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해당지역, 28일 1순위 기타지역, 29일 2순위 접수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5일, 정당 계약은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이뤄진다.
일반공급의 경우 공고일을 기준으로 서울에 2년 이상 거주하거나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에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 제한 3년이 적용된다.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입주는 오는 2029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