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비아가 '미국 부동산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글로벌 자산 리포지셔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방배동 한국감정평가협회 지하 1층 대강당 홀에서 4시간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미국 핵심 시장인 뉴욕·캘리포니아·하와이의 엠비아 현지 지사장(리얼터)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2026년 미국 부동산 시장 리포트와 주목해야 할 신규 분양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보다 전문적인 자산 이전 로드맵이 다뤄진다. 주우혁 미국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박하얀 미국변호사(법무법인 Han&Park) 등이 참여해 법인 설립과 구조 설계 전략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
세미나 사전예약은 엠비아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서 하면 된다.
[손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