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컨설팅 기업 인베이트투자자문이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를 찾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24년부터 매년 어린이날 전후로 환아들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는 “아픈 어린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전달돼 어린이날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희귀질환으로 진단받기 전까지 의료적, 경제적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이 제때 진단과 치료, 국가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데 이번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