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 등 73개 공종 대상
7월 1일 최종 결과 발표 예정
두산건설이 2026년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
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공고·신청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받는다. 대상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장비 등 총 73개 공종이다.
두산건설은 재무 상태, 시공 능력, 기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7월 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협력사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등록 유효기간을 갖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주거 품질 향상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의 등록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업체만을 선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