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KR산업은 계룡그룹의 주거 브랜드인 ‘ELIF(엘리프)’를 4월 경남 창원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엘리프 창원’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 일원(창원명곡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전용 76·84㎡, 총 349가구 규모다.
‘엘리프 창원’이 들어서는 창원 명곡지구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주택지구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균형 잡힌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흥 주거지다. 인근에는 산업단지와 업무시설이 많아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엘리프 창원’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합리적인 가격 수준에서 공급이 예정됐다. 최근 지방 분양시장에서도 규제 영향으로 실수요 중심 청약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변 시세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다.
또한 최근 창원 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KTX 창원역과 창원중앙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등이 가까우며 동마산IC와 창원J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 이용도 가능하다.
한편 계룡그룹 자체 주거 브랜드인 ‘엘리프(ELIF)’는 2021년 론칭한 이후 “Enhance Your Life, 일상을 새롭게 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각지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져왔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엘리프 창원’은 공공택지의 안정성과 편리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실거주 맞춤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중소형 위주 구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