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디자인 전문그룹 ㈜윤성하우징, ㈜윤성종합건설, ㈜윤성앤홈이 하이엔드 주택의 신규 모델 ‘플로팅 하우스(Floating House)’를 공개했다.
윤성하우징은 1992년 설립 이후 34년간 외부 차입 없는 무차입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안정적인 재무 구조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책임지는 신뢰의 기반이 됐다.
이번에 선보인 ‘플로팅 하우스’는 전국 각지에서 축적한 3500채 이상의 시공 실적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플로팅 하우스’는 고요한 호수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대지 위에 캔틸레버와 파일 기초 등 복합 구조 시스템을 적용해 마치 풍경 위에 가볍게 떠 있는 듯한 부유감을 극대화했다.
설계 전반에는 윤성하우징만의 공간 해석과 조형 감각이 반영됐다. 숲속 보행로에서 시작해 수면을 향해 점진적으로 열리는 진입 시퀀스는 내부로 들어가기 전부터 풍경을 경험하게 하며, 호수 방향으로 개방된 거실과 주방은 마치 하나의 전망 플랫폼처럼 작동한다. 또한 침실과 욕실은 파노라마 통창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는 프라이빗한 스파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하이엔드 공간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은 윤성하우징의 ‘원스토리(One-Story) 통합 관리 시스템’에 있다. 상담부터 설계, 인테리어,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본사 직영 책임 시스템으로 운영해 외주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구현한다. 완공 이후에도 전담 A/S 조직을 갖춘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의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건축주는 국내 최대 규모인 3966㎡(1200평) 대형 주택전시장을 통해 이러한 시공 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검증할 수 있다.
윤용식 대표이사는 “하이엔드 주거는 단순한 화려함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공간이어야 한다”라며 “34년 무차입 경영과 수치 기반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건축주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고품격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