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통의 부촌이자 지리적 중심지인 용산구 한남동에 호텔식 서비스와 전문 헬스케어, 주거가 결합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상반기 공급을 앞뒀다.
4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약 1만6000㎡,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프리베이트 라운지는 오는 5일부터 5월 2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위트룸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각 분야의 대가들이 조경, 인테리어 등에 참여해 차원이 다른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시니어 세대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세대당 2대의 전용 엘리베이터를 배치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독보적인 운영 서비스도 특징이다.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가진 ‘파르나스호텔’과 안티에이징&통합 헬스케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차움·차헬스케어’가 협업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 업계 관계자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대한민국 대표 부촌인 한남동의 상징성 위에 호텔과 의료 분야 전문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작품이다”며 “건강, 안전, 문화, 자연환경을 아우르는 새로운 라이프 케어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