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이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아파트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아파트는 용인 플랫폼시티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들어선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2030년 완공될 예정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위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