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KCC 본사에 '더 클렌체 갤러리 서초' 매장을 리뉴얼해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더 클렌체 갤러리 서초(갤러리)는 2023년 KCC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체험 전시장으로, 이번에 공사를 거쳐 전시 공간을 1.5배 확장했다.
리뉴얼한 갤러리에서는 클렌체 M700·M500·Z500 등 프리미엄 라인업이 전시됐다. 실제 아파트처럼 꾸민 공간에서 소비자가 창호를 직접 여닫아 보며 4면 밀착 시스템과 소프트 클로징 등의 핵심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4중 유리와 복합 프레임 설계를 확인할 수 있게 유리와 프레임 단면도 별도로 전시했다.
클렌체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노블레스' 리모델링 현장 등에 적용됐다.
[이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