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성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gmaeng@mk.co.kr)
2026-02-10 11:05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자 … 서울 매물 하루새 1300개 쏟아졌다
20억 용산 집, 전세 끼고 산다면 입주때까지 현금 19억 마련해야
현대건설 K원전 美설명회 '북적'
살고싶은 브랜드아파트 … 1분기에만 3만가구 분양
[매부리 라운지] "고척 대장보다 목동 막내 원해"… 신축단지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