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026년 도시재생 신규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 상반기 중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지는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지역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4가지로 나뉜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여건을 고려해 일반정비형(5년간 국비 최대 150억원)과 빈집정비형(4년간 국비 최대 50억원)의 신규 선정을 추진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국토 균형발전에 대한 투자 강화를 위해 지역정부의 예산편성권을 확대한다.
[위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