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강변도시 임장'창을 열면 한강, 문을 열면 서울' 정부가 만든 하남 미사강변도시 소개 팸플릿에 담긴 이 문장은 미사의 입지적 강점을 한번에 설명합니다. 경기도지만 서울 강동구와 바로 맞닿아 있고 북쪽엔 한강이 흐릅니다.
과거 그린벨트를 풀어 조성된 미사강변도시는 약 3만7000가구가 거주하는 완성형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호수공원과 한강변을 끼고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인근에 스타필드·코스트코·이케아 등 대형 생활 인프라스트럭처가 집결돼 있어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 5호선에 더해 강남과 여의도로 잇는 9호선 연장 호재가 가시화하면서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번주 매부리TV n억집에선 하남 미사의 대표 아파트들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이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