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우리만의 IPARK WAY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건설 중심 그룹의 틀을 넘어 핵심 사업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HDC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8~9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열고 "창사 50주년을 맞이해 미래 50년을 위한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HDC그룹은 에너지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등 신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용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