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견본주택 앞에서 줄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유니트를 둘러보니 평면도 잘 나왔고 방도 넓고 공간 전체가 쾌적한 것 같아요. 다세권 입지도 마음에 들어요”(경기 고촌 거주 30대 J씨)
문장건설이 9일 문을 연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곳은 개관 전부터 김포골드라인 사우역 인접 입지와 다양한 생활인프라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입소문 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현장이다.
문장건설에 따르면 이날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에는 개관 전부터 방문객들의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견본주택 내부는 모형도와 각 유니트 입구에 상품을 살펴보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상담 창구에는 내부 설계, 상품, 청약 조건 등에 대해 확인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또 100% 당첨 룰렛 이벤트, 먹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방문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문장건설 관계자는 “김포 사우동의 핵심 인프라 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신규 아파트라는 강점이 김포 및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게 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우수한 주거여건과 문장건설만의 상품성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닌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주신 만큼 청약까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 등이다.
향후 일정은 오는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정당계약은 2월 9~11일 체결한다.
향후 입주민들은 인접한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통해 김포공항과 마곡을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깝다.
도보 생활권 내에 김포시청과 법원, 대형병원 등 핵심 행정·업무·의료시설도 밀집해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위주 설계가 적용됐다. 대형 팬트리, 맞통풍 구조 등 트렌디한 공간 구성 등 실용성과 상품성도 두루 갖췄다. 모든 가구에 세대창고도 무상 제공한다.
아울러 단지 내에 특화 커뮤니티·교육 지원 환경도 갖췄다. 교보문고의 맞춤형 큐레이션 도서 1000권과 매월 신간 도서 100권 교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키즈북카페가 도입될 예정이다.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는 초등 통학버스 운행도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