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01-01 09:00
"수도권 주택 1월에 추가 공급 대책"
대형 건설사 브랜드 ‘출격’…1월 분양 물량 4963가구, 인기 지역 집중
김윤덕 “1월 중순 추가 공급대책”…서울 유휴부지·노후청사 활용
오세훈 서울시장 새해 첫 현장은…영등포 재건축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