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01-01 09:00
“갓물주는커녕 빌딩푸어 신세”…북촌 꼬마빌딩 이젠 웃는다는데
“월 이자 1200만원 버티더니”…‘32억 대출’ 40억 건물주 이해인, 반전근황
"압구정은 우리가"… 현대건설, 5조 3구역도 수주
종로 북촌·서촌 꼬마빌딩 다시 볕든다
수주 순풍에 실적 반등 … 건축명가 두산건설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