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01-01 09:00
“가격 낮춰서라도 빨리 팔아치우자”…서울 상승거래, 작년 8월 이후 최저
“인서울은 바라지도 않아요”…실수요자 몰리는 ‘옆세권’ 동네
서초는 7800만원 vs 노량진 8500만원…아파트 분양가 역전, 무슨일?
서울 생애최초 아파트 구매 1위 ‘강서구’…2위는?
“집 주인이 부산 살아서 연락이 어려워요”…이런 말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