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공급하는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가 2월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경산 지역에서는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3월 9일(월) 특별공급, 10일(화) 1순위 청약, 11일(수)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3월 17일 당첨자 발표 후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수분양자에는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파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픈 3일간 매일 방문 고객에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착순 500명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은 1·2단지 총 2105세대의 대단지로 이번 분양되는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04세대 규모이다. 타입별 분양가구 수는 74㎡A 110세대, 84㎡A 428세대, 84㎡B 170세대, 99㎡A 150세대, 99㎡B 146세대다.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는 경산의 센트럴파크로 재탄생될 상방공원과 남매지, 경산자연마당, 경산생활체육공원 등 쿼드러플 공세권 입지에 위치하며, 상방공원에는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윤슬전망대와 다양한 테마 정원, 산책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중심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56대로 전면 지하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체육관, 스크린 수영장,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공유오피스 등이 마련된다.
교통 환경과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달구벌대로와 연결되는 대학로, KTX경산역 이용이 용이하며, 경산시청, 학교, 쇼핑·문화시설 등이 인접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상방공원 조성과 함께 경산에 새로운 주거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쾌적한 공세권 환경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만큼 경산 시민들에는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를 누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사월동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