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87가구 공급GS건설이 오는 12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서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역삼센트럴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단지는 강남 교통의 중심에 자리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과 2호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테헤란로,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용이해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반경 550m 내에 도곡초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1㎞ 내에는 역삼중, 도곡중, 단국대사대부중·고, 진선여중·고 등 강남 8학군이 있다. 대치동 학원가 역시 도보권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마트 역삼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롯데시네마 도곡점 등 쇼핑·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같은 상급종합병원도 가깝다. 매봉산, 도곡근린공원, 양재천 등 녹지 및 수변 공간도 주변에 위치해 도심 속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홍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