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이 오는 31일 인천 용현학익지구에 들어서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투시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BS한양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전용 84~101㎡, 6개동, 총 1199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총 959가구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송도역에서는 인천발 KTX가 2026년 개통된다. 월곶~판교선도 2029년 운행을 시작한다. 현재 추진 중인 GTX-B 청학역까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입주민들은 인하대역 인근의 대형마트, CGV, 상권 등 완성된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를 누릴 수 있다. 통학권에 인천용학초·용현중·용현여중·인항고가 있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