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의 마지막 무순위 청약을 26일 종료하며, 사실상 분양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지난 20일 무순위 청약을 공고하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고, 2월 24일을 기준으로 전 호실이 마감된 상태로 알려졌다. 이어 2월 25일에서 26일 이틀간 진행된 28세대 한정 공급 무순위 청약도 성공적으로 마감되며 분양이 성황리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지하 5층~지상 29층의 주상복합 2개 동으로 이루어져, 총 16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4베이 판상형 구조에, 전용 면적 74·84㎡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워크인 팬트리와 아일랜드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모든 세대 천장고를 2.4m로 구성해 개방감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초기부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계약이 진행된 상황”이라며, “무순위 청약에서도 많은 신청자가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치른 것으로 일고 있다. 덕분에 단기간 내 마감이 임박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상품성이 자리하고 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되면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적 장점, 브랜드 프리미엄, 그리고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설계까지 더해져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고금리와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이 뛰어난 단지는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라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실수요자 중심 시장에서도 좋은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가 높은 인기를 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다.